la cabine — 빈티지 네컷 사진관
앉은 자리에서 잠깐, 둘만의 빈티지 네컷을 찍어 보세요.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클래식 포토부스예요.
붉은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가 켜지고, 한 번 더 누르면 준비 시간 뒤 네 컷을 찍어요. 완성된 사진은 배출구에서 나오고, 눌러서 저장할 수 있어요.
기본 촬영·저장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요. 사진 링크·QR은 저장소가 연결된 경우에만 사진별 동의 후 7일 동안 보관해 만들어요. 회원가입·광고 없이 네 컷 모두 무료예요.